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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티~~! 사랑합니다. 저는 서울 은평구에 있는 응암감리교회 시무 장로 이원상 이라고 합니다. 교회학교 고등부 수험생을 위해 기도해 온 지 어언 30년이 넘은 줄 기억도 못하고 우리의 자식들을 위해 기도하는 교회학교 교사입니다. 30년도 훨~ 지난 고3 담임을 하며 우리 수험생들에게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읽기만 해도 기도가 되도록 기도문을 만들어 수능 50일 전에 수험생과 부모님을 모시고 기도회와 함께 기도문을 전달하는 작은 행사를 해 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꼭 하루 3번 이상 기도하라 부탁하며 본인의 이름이 적힌 기도문을 나누어 주고, 또 함께 하신 부모님께도 '어머니의 기도문'을 드리며 함께 부모의 바람을 기도로 돕고 있답니다. 처음 시작 할 때는 카세트 테이프에 음반을 통해 밤을 새우며 녹음을 하여 응원의 선물로 기도문과 함께 수험생들에게 전달하곤 하였습니다. 돌이키면 아주 오래 전 감리교 행사에 출연을 해주신 "조수아"님의 공연은 아직 기억의 한 쪽에 자리 잡고 있답니다. 2008년 6월 28일 치른 찬양제 행사에 제가 맡은 섬김은 연출이었습니다. 땀에 흠뻑 젖은 저의 모습을 보시고 조수아 선생님은 밝은 웃음으로 수고한다는 말씀을 전해 주셨지요. 행사를 마치고 주수아 선생님의 음반을 판매하는 공연장 입구에서 음반(CD)을 구입한 저에게 손수 '싸인'을 해주셨답니다. "-조수아 클래식. -조수아 사랑,,, 기다림." 이 두 장의 앨범을 참 자주 들으며 함께 찬양하였습니다. 서문이 너무 길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림은 정중히 양해를 구하려 함 입니다. 고3 수험생들에게 작은 선물을 "조수아"선생님의 음반을 복사하여 선물로, 기도문과 함께 주고자 함 입니다. 저작권 등 요즈음 법리 적인 문제가 가히 민감함을 알기에 "조수아 선생님"께 직접 연락 드리고 허락을 득 해야 하나 직접 소통할 방법이 이 뿐이라 이렇게 양해의 부탁을 정중히 올립니다. 허락하여 주심을 기도하겠습니다. 저의 연락처는 '응암감리교회 / 02-303-5323' 손전화 010-7103-632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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